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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 칵테일

2020-04-15

칵테일(cocktail)은 '알코올성 음료에 비알코올성 음료 및 과즙이나 향을 첨가해 만든 음료'라 정의할 수 있다. 카테일이란 명칭의 유래는 여러 설이 있으나 가장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것은 1795년 경 미국 뉴올리언즈의 약사 페이쇼가 음료에 달걀 노른자를 섞어 만든 것을 코크티에(coquetier)라 불렀다는 것이다. 인도나 페르시아에서는 음료를 섞어 만든 것을 펀치(punch)라 부른다.  

보드카는 발효주를 2회 이상 연속 증류한 후 자작나무 숯에 여과하여 만든 알코올 40% 이상의 술로 무색, 무취, 무미의 술이다. 상온, 혹은 차게 하여 스트레이트로도 마시지만 향과 맛이 없는 밋밋한 술이라는 속성으로 대부분의 경우 칵테일의 원주로 사용된다.

칵테일은 선호하는 첨가 음료와 향의 종류와 양에 따라 다양하지만 알려진 레시피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만들어 보는 것도 보드카를 즐기는 한 방법이다.

많이 알려진 보드카 칵테일의 레시피를 몇 가지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스크루 드라이버 (Screw Driver)

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넣고 보드카 50cc, 오렌지 주스 100cc의 비율로 만든다.

오렌지 조각을 추가하면 좋다.


보드카 마티니 (Vodka Martini)

차가운 칵테일 글라스에 흔들어 혼합한 보드카 60cc, 드라이 베르무트 10cc를 넣고 올리브나 레몬을 넣어 준다.


보드카 소다 (Vodka Soda)

글라스에 얼음을 넣고 보드카 40cc, 토닉워터 100cc를 섞은 후고 레몬 조각을 넣어 준다.


블러디 메리 (Bloody Mary)

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넣고 보드카 45cc, 토마토 주스 90cc, 레몬 주스 15cc를섞어 만든다. 셀러리 줄기를 함께 넣어 주기도 한다


치치 (Chi-Chi)

차가운 글라스에 얼음을 넣고 보드카 30cc, 코코넛 밀크 30cc, 파인애플 주스 90cc를 섞어 만든다. 체리나 파인애플 조각을 넣어 준다.


시 브리즈 (Sea Breeze)

하이볼 글라스에 얼음을 넣고 보드카 40cc, 크랜베리 주스 120cc, 그레이프푸르트주스 30cc을 섞어 만든다. 라임 조각을 넣어 준다.


이 밖에도 수 많은 보드카 칵테일이 소개되어 있으니 찾아서 활용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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