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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히스토리

GIN HISTORY

진은 원래 약용으로 음용되었습니다. 1660년 무렵 네덜란드의 약학 교수이던 프란시스코 실바우스 박사가 이뇨제로 알려진 노간주나무 열매(juniper berry)를 침출시킨 알코올을 해열제나 이뇨제로 약국에서 팔도록 한 주니에베르(Genievre)가 최초의 진이었습니다. 이 후 네덜란드에서는 제네바(Genever), 영국에서는 진(Gin)이란 이름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요즈음에는 노간주나무 열매 외에, 감초, 당귀, 캐러웨이, 오렌지 껍질, 사과, 고수, 레몬 등의 식물성 성분을 넣어 고유한 맛과 향을 냅니다. 동서양의 약용주 첨가 식물이 유사함은 놀라운 일입니다.


보리, 호밀, 밀, 옥수수 등의 곡물을 발효시킨 술을 증류하여 만듭니다. 식물성 성분을 주입하는 방법에는 (1)증류기에 그물망을 놓고 식물을 올려 놓고 증류하는 방법, (2) 증류액에 식물성 성분을 넣어 침출시킨 후 재증류하는 방법, (3) 증류액에 식물 추출물을 첨가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전통적인 (1)번 방법을 네덜란드 타입, 연속식 증류기를 사용하는 (2)번 방법을 런던 타입이라 부릅니다.


요즈음은 런던 타입이 대세를 이루고 우리 나라에도 1980대에 ‘드라이 진’이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습니다. 그러나 진 고유의 향미를 음미하기 보다는 취하기 위해 마시는 술의 한 가지로 치부한 탓인지 독특한 향과 맛에 거부감을 갖게 되어 얼마 가지 못하고 시장에서 사라졌습니다.


스마트브루어리의 진은 런던 타입으로 알코올 45%입니다. 노간주나무 열매 특유의 솔향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일년 넘게 향미 구성과 평가에 시간을 보낸 후 과하지 않은 은은함을 특징으로 한 술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강한 향미를 선호하는 젊은 층을 위한 제품과 아쿠아비트와 비슥한 제조법과 향미를 갖는 술도 2022년에 출시 합니다.   

스마트브루어리 

SMARTBREWERY GIN

스마트브루어리의 진은 런던 타입으로 알코올 함량은 45% 입니다. 쌀을 원료로 발효시킨 술덧을 증류 후 재증류한 고농도 증류액에 노간주나무 열매 등을 침출시킨 후 다시 증류하여 진 원액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방색이 있는 작물을 사용해 솔향이 강하지 않고 맛이 상큼해 진을 처음 접하는 분도 좋아할 수 있도록 만들어 진의 대중화에 기여하려합니다. 칵테일 베이스로 많이 이용되겠지만 건강에 관심이 큰 중장년 층에 식전주로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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